산업재해율확인서 발급 | 산업안전포털에서 신청하는 순서와 무재해 확인까지
산업재해율확인서 발급은 산업안전포털에서 사업자용 범용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해 신청해요.
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현황을 확인하는 서비스이고,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와는 별도 서류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발급 사이트 |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 |
| 서비스 이름 |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 |
| 메뉴 경로 | 사업신청·조회 > 문서 발급·조회 |
| 로그인 | 사업자용 범용 공동인증서 |
| 조회 대상 | 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현황 |
확인일 2026-11-06 · 근거: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안내서 · 정정 요청
산업재해율확인서, 우리 사업장의 재해 성적표예요
산업재해율확인서는 우리 사업장에서 산업재해가 얼마나 났는지를 확인해 주는 서류예요.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에서는 이 서비스를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합니다.
산업재해율은 학급 결석률과 비슷해요. 학생이 200명인 학교에서 2명이 결석하면 1%인 것처럼, 일하는 사람 중 몇 명이 재해를 입었는지를 비율로 보여 줍니다.
공공기관 평가나 지원사업에 지원하면 제출서류로 요구되는 경우가 있어요.
농림축산식품부 공고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 공고에서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발급한 확인서를 내도록 한 사례가 있습니다.
산업재해율확인서 발급, 산업안전포털에서 이 순서로 해요
발급은 산업안전포털 한 곳에서 끝나요.
로그인에 쓰는 사업자용 인증서만 미리 준비해 두면 어렵지 않습니다.
산업안전포털 접속portal.kosha.or.kr에 들어가 사업신청·조회 메뉴를 열어요.
문서 발급·조회 선택목록에서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 신청하기를 골라요.
공동인증서로 로그인사업자용 범용 공동인증서를 선택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해요.
결과 확인화면에 나온 산업재해율 조회 결과를 확인하고 제출용으로 받아요.
이 서비스는 내 사업장 것만 확인해요. 다른 회사의 재해율을 검색하는 공개 조회 서비스가 아니니 거래처 확인용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산업재해율확인서 사업자 인증서, 범용 인증서가 필요해요
로그인 수단은 사업자용 범용 공동인증서예요.
개인 은행용 인증서와는 다르니 사업자 명의로 발급된 범용 인증서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인증서가 없다면 사업자범용인증서 발급부터 하면 돼요.
사업자 정보를 같이 확인하는 일이 많아서 사업자등록증명 발급을 같이 준비해 두면 편합니다.
예시 1 · 지원사업 서류를 챙기는 인테리어 업체 대표 정우 씨지원사업 공고에 산업재해율확인서가 있어서 산업안전포털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인증서가 개인용이라 로그인이 안 돼서, 사업자범용인증서를 먼저 발급받은 뒤 확인서를 받았습니다. 인증서를 먼저 챙기는 게 순서예요.
산업재해율 계산, 재해근로자를 전체 근로자로 나눠요
산업재해율은 재해근로자 수를 산재 적용 대상 근로자 수로 나눈 뒤 100을 곱해서 구해요.
재해근로자는 업무와 관련해 사망하거나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부상·질병으로 산재요양이 승인된 경우 등을 말합니다.
예시 2 · 직원 200명 제조업체와 직원 500명 물류업체 (가정)직원 200명 중 재해근로자가 2명이면 2 ÷ 200 × 100 = 1%예요.
직원 500명 중 1명이면 1 ÷ 500 × 100 = 0.2%입니다. 두 곳 모두 재해근로자는 있지만 규모가 다르니 비율이 달라져요.
사고사망률은 기준이 달라요. 산재 사망자 수를 근로자 수로 나눈 뒤 10,000을 곱하니, 1만 명 중 몇 명이 사망했는지를 보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산업재해율확인서와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 이렇게 달라요
산업안전포털에서는 두 서비스가 따로 나뉘어 있어요.
제출처가 어느 쪽을 요구하는지 문서명을 먼저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 구분 |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 |
|---|---|---|
| 확인 대상 | 기업체 자사의 산업재해 현황 | 건설업체의 사고사망만인율 |
| 산식 | 재해근로자 ÷ 근로자 × 100 | 사망자 ÷ 근로자 × 10,000 |
| 연결되는 곳 | 지원사업 제출, 무재해 확인 | 정부 입·낙찰 제도 |
건설업체의 입·낙찰에 반영되는 쪽은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예요.
두 서류를 바꿔 내면 곤란하니 공고문의 서류명을 그대로 확인하세요.
무재해 사업장 확인, 산업재해율확인서로 해요
전년도에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을 무재해 사업장이라고 해요.
전년도 무재해 여부를 확인할 때 산업안전포털에서 발급한 산업재해율 확인서를 쓸 수 있습니다.
무재해 여부는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시간과 연결돼요.
일반사업장은 산업재해 발생 사업장이 최소 16시간, 무재해 사업장이 8시간이에요.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도매·음식·숙박업은 발생 사업장 8시간, 무재해 사업장 4시간입니다.
무재해 사업장 (일반)8시간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최소 시간
재해 발생 사업장 (일반)16시간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최소 시간
전년도 하반기에 개업해 재해가 없더라도 무재해 교육 감면은 1년 이상 사업을 한 사업장을 기준으로 해요. 교육 시간은 관리감독자로 지정된 날부터 만 1년을 기준으로 셉니다.
산업재해율확인서 제출할 때, 대상 기간부터 확인해요
제출처마다 요구하는 대상 기간과 발급기관이 달라요.
경상남도 산업재해예방 사업 공고처럼 대상 기간을 따로 적어 둔 곳이 있으니 공고문을 먼저 읽어 보세요.
산재요양 승인·반려 확인서는 근로복지공단 서류로, 일부 공고에서는 산업재해율확인서와 별도 증빙으로 나눠 받아요.
공고의 서류 목록을 그대로 옮겨 적고 하나씩 챙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예시 3 · 디자인대상 공모에 참가하는 회사 총무 지현 씨공고 양식에는 최근 3년간의 산재율과 규모별 동종업종 산재율을 적도록 되어 있었어요.
사업자등록번호와 산업재해보상보험관리번호, 주소도 정확히 써야 해서 사업자등록증명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옆에 두고 작성했습니다.
발급한 확인서 진위확인, 같은 포털에서 해요
산업안전포털에는 발급받은 문서가 진짜인지 확인하는 발급문서 진위확인 서비스가 따로 있어요.
제출 전에 출력본이 정상인지 살펴볼 때 이 경로를 쓰면 됩니다.
함께 내야 하는 서류는 신용정보조회서 발급이나 소득확인증명서 발급처럼 따로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제출 마감 전에 한꺼번에 준비해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산업재해율확인서는 어디에서 발급하나요?
-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포털(portal.kosha.or.kr)에서 발급해요. 사업신청·조회 메뉴의 문서 발급·조회로 들어가 사업장 산업재해율 조회결과 발급을 고르면 됩니다.
- 산업재해율확인서 발급에 공동인증서가 필요한가요?
- 네, 사업자용 범용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해요. 인증서가 없다면 먼저 사업자범용인증서를 발급받아 두세요.
- 산업재해율확인서와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는 같은 서류인가요?
- 아니에요. 산업안전포털에서도 별도 서비스로 나뉘어 있고, 사고사망만인율 확인서는 건설업체의 사고사망만인율을 보는 서류예요. 제출처가 요구한 문서명을 먼저 확인하세요.
- 다른 회사의 산업재해율도 조회할 수 있나요?
- 이 서비스는 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현황을 확인하는 용도예요. 다른 사업장의 재해율을 검색하는 공개 조회 서비스가 아닙니다.
- 발급한 확인서의 진위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 산업안전포털의 발급문서 진위확인 서비스에서 확인해요. 제출하기 전에 출력본이 정상인지 한 번 살펴보면 안심이에요.
산업재해율확인서 발급 후 이어서 준비할 서류
확인서를 받았다면 사업 관련 서류를 같이 챙겨 두세요.
지원사업이나 입찰은 서류가 한 묶음으로 요구되는 일이 많습니다.